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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가

부엌의 기둥

굳게 붙드십시오. 그릇을 나누십시오. 아침을 기다리십시오.

원리 셋. 모든 조리법이 오늘 저녁에 그대로 끓일 수 있을 만큼 참되고, 저마다 설명할 필요 없는 원리 하나를 지니고 있습니다.

기둥, 닻, 다리. 하나의 기초, 돌아올 곳이 되는 든든함, 그리고 그다음 날 아침.

접시들

길은 이어집니다

하나를 골라 이번 주에 끓이십시오. 조리법을 읽는 것과 불 앞에 서는 것은 같지 않고, 원리는 오직 해 보는 데서만 옵니다.

기초에서 시작하기 뼈 육수 부엌의 기둥 가운데 가장 오래 걸리고 가장 수수합니다. 나머지가 모두 그 위에 섭니다. 접시 열기 →